[헤럴드생생뉴스] 패션업계에서 꼽는 2014 SS 시즌 가장 핫한 컬러는 화사한 파스텔 컬러로 일명 캔디 컬러라 불리는 핑크, 퍼플, 민트 색상이다. 핑크색이 유독 돋보이는 여성들의 계절을 맞아 프리미엄 퓨전 리큐르 ‘엑스레이티드(X-Rated)’가 ‘핑크 스파클링 칵테일(Pink Sparkling Cocktail)’ 패키지를 새롭게 선보인다.
핑크 스파클링 칵테일은 열대과일의 상큼하고 달콤한 맛이 특징인 퓨전 리큐르 엑스레이티드에 얼음과 함께 스파클링 와인이나 샴페인 또는 탄산수를 믹스하여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칵테일이다. 얼음을 채운 하이볼 글래스에 핫 핑크 컬러의 엑스레이티드를 45ml 따르고 60ml의 탄산수를 더하면 은은한 파스텔 핑크 빛이 감도는 ‘핑크 스파클링’ 칵테일이 완성된다. 리큐르와 탄산수의 양은 취향에 맞게 조절하여 즐길 수 있다. 이외에도 엑스레이티드는 실버 데킬라를 믹스한 엑스리타(X-Rita), 보드카를 더한 엑스보이프렌드샷(X-Boyfriend Shot) 등 특유의 상큼한 맛과 향으로 간단한 믹싱만으로도 멋진 칵테일을 만들 수 있어 트렌디한 2030 여성들의 파티 드링크로 사랑 받고 있다.
특히 이번 패키지는 여성들이 가장 선호하는 스파클링 워터 브랜드 페리에와 구성되어 프렌치 보드카 베이스의 엑스레이티드와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핑크 스파클링 칵테일 패키지는 375ml 엑스레이티드 1병과 330ml 유리병 페리에 1병으로 여성들의 봄맞이 가든파티, 홈파티 패키지로 출시되었으며, 핑크 컬러의 예쁜 패키지에 담겨 연인이나 친구를 위한 선물용으로도 손색이 없다.
엑스레이티드는 프랑스 르위니옹 섬에서 재배한 최상품의 밀을 엄선해 9번의 증류 과정을 거쳐 만들어진 최상급의 보드카를 베이스로 시칠리아산 붉은 오렌지와 망고, 열대과일 향이 더해져, 기존에 없던 새로운 맛과 향의 프리미엄 퓨전 리큐르이다. 2004년 프랑스에서 첫 선을 보인 후 여성들의 파티 드링크로 꾸준히 사랑 받아 왔으며 현재까지도 미국 등 북미지역에서 가장 트렌디한 주류로 손꼽히고 있다.
엑스레이티드의 핑크 스파클링 칵테일 패키지는 3월 중순부터 이마트 등 전국의 대형 할인매장에서 29,500원에 판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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