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전지현의 과거 사진이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MBC 예능프로그램 ‘목표달성 토요일-god의 육아일기’에 깜짝 출연했던 전지현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전지현은 당시 god가 돌본 아기 재민이와 친해지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전지현은 긴 생머리의 청순미를 과시하며 현재와 크게 다르지 않은 청순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당시 god와 같은 소속사였던 전지현은 god 3집 타이틀곡 작업에도 참여하는 등 친분을 과시한 바 있다.
네티즌들은 “전지현 14년 전, 늙지를 않네” “전지현 14년 전, 뭔가 어려보이긴 한다” “전지현 14년 전, 정말 예뻐” 등의 반응을 보였다.
gorgeou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