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 계명대는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대학창조일자리센터에 선정돼 5년간 27억여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게 됐다고 18일 밝혔다.
대학내에 설치된 대학창조일자리센터는 고용노동부, 지자체, 창조경제혁신센터 등과 협력해 지역 청년 들이 손쉽게 접근, 취업 및 창업 지원 기능간의 연계를 강화하고 원스톱 고용서비스 전달체계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계명대는 대학창조일자리센터를 방문하는 청년들과 상담을 통해 청년취업성공패키지, 직업훈련 등 다양한 사업에 대한 정보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계명대는 대학창조일자리센터를 교학부총장 직속 기구로 설치한다.
또 교내의 계명인재역량관리시스템인 COMpass-K제도를 적극 활용해 대학창조일자리센터의 역할을 확립해 나갈 계획이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