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디지털단지 창의, 혁신 미니클러스터 연합워크샵 현장 [사진제공=한국산업단지공단]
서울디지털단지 창의, 혁신 미니클러스터 연합워크샵 현장 [사진제공=한국산업단지공단]

[GValley = 곽본성 기자]한국산업단지공단(이사장 강남훈)는 10월 14일부터 15일까지 1박2일간 강원도 설악 대명리조트에서 미니클러스터 회원사 및 지원기관 150여명을 한자리에 모아 “서울디지털단지 창의·혁신 미니클러스터 연합워크샵”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해마다 진행되는 연합워크샵 행사는 그간 서울디지털산업단지내 클러스터사업의 지원현황과 운영성과를 재조명하고, 국가 지식서비스(IT)기반의 기술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한 도약을 다짐하는 의미 있는 연합 행사다.행사는 회원사들의 미래부 정책지원 사업 참여와 정보공유를 위한 “2016년 미래부 ICT R&D 과제기획방향 및 추진계획발표(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 조일구 기획총괄팀장)”, ”직장인이 꼭 알아야 할 고혈압·당뇨 이야기(고려대학교 구로병원 김선미 교수), “기업성장지원센터 지원사례 공유(수도권기업성장지원센터 김종현 센터장)”, ”21세기 창조형 리더와 소통기술((주)비전홀딩스 김한준 대표)순으로 진행되었으며, 5개년 클러스터사업의 운영 및 성과사례도 함께 마련됐다.서울디지털단지의 미니클러스터는 기존 4개(디지털콘텐츠, ICT, 그린IT, IT융합메디컬)가 활동중였지만, 올해 신규로 창립된 “BIC(Bigdata, IoT, Cloud)”미니클러스터가 새롭게 활동을 시작 하여 더욱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 했다.올해로 5차년도를 맞이하는 서울디지털산업단지의 클러스터사업은회원수 764개사, 5개 미니클러스터(디지털콘텐츠, ICT, 그린IT, IT융복합,BIC)로 구성 운영되어 있으며, 그간 지원실적은 기업애로과제 총 1,057건 발굴 및 해결, 약 152억원을 지원하는 등의 성과를 일구어 냈다.한국산업단지공단 서울지역본부 윤동민 본부장은 “산업집적지경쟁력강화사업은 중소기업 전문 지원사업으로 기업애로해결과 기술개발을 필두로 중소기업의 수준을 한단계 성장시키는 R&D와 마케팅까지, 다양한 지원을 통해 기업의 실질적인 성장을 도와주고 있는 중요한 사업”이라고 말하며, “점차 고도화되는 서울디지털산업단지 클러스터 사업이 이번 연합 워크샵을 통해 한층 성숙하고 새로운 도약의 계기를 마련하는 전환점이 되길 바란다”며 금번 워크샵의 의의를 전했다.문의 : 윤은식 과장(070-8895-73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