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건국대병원은 윤여민<사진> 진단검사의학과 교수가 국민건강양영조사제 제6기 2차년도(2014) 사업에 기여한 공로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장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윤 교수는 지난 2008년부터 국민건강영양조사 진단의학검사 수행기관의 질적 관리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 검사 결과의 정확도와 정밀도, 신뢰도 향상에 기여했다.
특히 국민건강영양조사 진단의학 검사 결과의 신뢰도를 확보하기 위해 수행 기관을 방문, 현장조사를 실시하고 학술 연구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부분을 높게 평가받았다. 또 진단의학 검사 과정에 대한 표준 지침서를 개발해 관련 연구자를 대상으로 교육도 실시했다. 이 외에도 진단의학 검사의 질적 관리와 평가 프로토콜을 만들었으며 검사 항목의 참고치 또는 기준치 등발이을 제시하는 연구도 진행했다.
윤 교수는 현재 대한진단검사의학회 간행홍보이사와 대한임상화학회 총무, 대한임상검사정도관리협회 정보통신부장을 맡고 있으며 임상화학 검사 분야에서 임상 검사 표준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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