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걸그룹 에이프릴이 최근 ‘앳스타일(@star1)’ 2015년 11월호 화보 촬영 및 인터뷰를 진행했다.
화보 촬영 이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멤버 나은은 “본가가 대전이라 자주 만나지 못해 아쉽다”며 “2G ‘팀 폰’ 하나를 멤버 모두 같이 쓰는데, 그걸로나마 자주 연락하고 있다”고 전했다. 현주는 “생선 굽는 냄새를 맡으면 엄마 생각이 난다”며 “엄마가 매번 생선 살과 뼈를 발라 입에 넣어주셔서 그런가 보다”라고 고백했다.
한편, ‘앳스타일’ 11월호는 오는 21일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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