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배우 박효주가 오는 12월 결혼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가 된 가운데, 과거 촬영한 웨딩 화보가 다시 한 번 주목 받고 있다.
박효주는 과거 웨당전문 잡지 ‘웨딩21’ 9월호의 표지를 장식한 바 있다. 당시 그녀는 자신의 전매특허 털털한 이미지를 버리고 우아한 이미지를 선보이며 반전매력으로 사람들을 사로 잡았던 바 있다.
당시 촬영 관계자들은 ‘박효주의 새로운 발견’, ‘박효주씨가 최선을 다해 촬영에 임해준 덕분에 최고의 결과물을 얻을 수 있었다’ 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박효주는 오는 12월 12일 1살 연상의 사업가와 3년 연애 끝에 화촉을 올릴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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