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17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린 가운데, 18일 비가 갠 후에는 옅은 황사가 찾아올 것으로 전망된다.
기상청은 “지난 16일부터 고비사막과 내몽골에서 발원한 황사 일부가 지상으로 내려오는 경우가 있어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며 “기압계의 흐름이나 하강 기류의 강도 및 지역에 따라 그 정도가 달라 기상정보를 주의 깊게 봐 달라”고 당부했다.
기상청은 황사의 영향으로 전국에서 미세먼지가 ‘약간 나쁨’(일평균 81~120㎍/㎥) 이상을 기록하는 곳이 있으리라 관측했다.
18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비(강수확률 60~90%)가 오다가 새벽부터 그치기 시작해 아침에는 대부분 그칠 전망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7도에서 14도로 오늘보다 높겠지만, 낮 최고기온은 12도에서 22도로 오늘보다 낮을 것으로 보인다.
/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