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벤자민인성영재학교(교장 김나옥ㆍ사진ㆍ이하 벤자민학교)는 ‘인성’을 주제로 한 토크(talk)와 함께 공연을 선보이는 ‘2015 벤자민인성영재 페스티벌’을 오는 25일 서울시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개최한다. 2기 강북ㆍ강원 학습관 학생들주도로 열리는 이번 페스티벌 1부에서는 학생들의 도전과 성장이, 2부에서는 꿈진로 토크콘서트가 진행된다. 또 친구들에게 보내는 ‘인성메시지 퍼포먼스’와 부모님, 멘토을 위한 감사 퍼포먼스, 난타 공연과 기공 공연도 할 예정이다. 약 150명의 학생, 학부모, 멘토와 시민들이 참석한다.

학생들은 도전에 대한 다양한 개인 성장 스토리 토크 뿐 아니라 전통북인 난타 공연, 기공, 댄스 공연 등을 펼친다. 부모님께 감사의 의미를 전하는 퍼포먼스도 한다. 조재익 컴퓨터 프로그래머, 김석배 ㈜플라매직대표, 진정호 ㈜ 세양베드시스템 대표, 권대한 와우베이비 대표 등 한지수 동화그림작가 등을 비롯해 교수, CEO, 예술인 등의 멘토(mentor)들이 참석하여 학생들을 격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