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예고편 캡처
사진 :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예고편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동국이 아이들과 함께 미용실을 방문했다.지난 22일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측은 101회 ‘두려움을 용기로 바꿀 수 있다면’ 편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이날 이동국은 설아·수아, 그리고 대박이(본명 시안)를 데리고 미용실을 찾았다. 디자이너와 상담하며 이동국은 곱슬머리인 수아의 머리를 매직기로 피기로 했고, 그에 앞서 가발로 시뮬레이션을 했다.이동국은 수아에게 가발을 씌운 뒤 설아에게도 가발을 씌워줬고, 청순한 설아의 자태에 “되게 잘 어울린다”며 감탄했다. 내친 김에 이동국은 대박이에게도 가발을 씌웠는데, 대박이의 새로운 헤어스타일에 그는 웃음을 감추지 못했고, 설아에게 “예뻐? (앞으로) 이렇게 할까?”라고 물으며 궁금증을 자극했다.대박이 이동국 예고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대박이 이동국, 대박이 너무 귀여워”, “대박이 이동국, 가발 씌우는 대도 안 우네”, “대박이 이동국, 가발 쓴 모습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대박이의 새로운 헤어스타일은 오는 25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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