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쓰리데이즈'가 수목드라마 시청률 1위 자리 굳히기에 들어갔다.
2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9일 오후 방송된 SBS '쓰리데이즈'(극본 김은희, 연출 신경수)가 전국기준 시청률 12.2%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 시청률 12.7%보다 0.5%P 하락한 수치. 하지만 2위 KBS '감격시대-투신의 탄생'(극본 박계옥, 연출 김정규)을 1.2%P 차이로 따돌리며 수목드라마 1위 자리를 이어갔다.
이날 '쓰리데이즈'에서는 가까스로 목숨을 구한 대통령이 자신을 암살하려한 사람들을 불러모아 선전포고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대통령 이동휘는 "대한민국의 대통령을 죽이려고 한 사람은 국가내란죄에 해당한다. 황금팔찌를 차고 태어난 당신들이라고 해도 사형을 면할 수 없다. 무슨 일이 있어도 배후를 밝히고 말겠다. 당신들이 무슨 짓을 저질렀는지 죽음보다 더한 대가를 치르게 하겠다"라고 그에게 선전포고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은 11.0%로 2위를, MBC '앙큼한 돌싱녀'는 8.3%로 그 뒤를 이었다. (사진제공: SBS)
고영권 이슈팀기자 /smuf815@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