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 홈런왕 박병호의 메이저리그행이 한 발 앞으로 다가왔다.오늘(10일) 미네소타 트윈스는 박병호와의 교섭 독점권을 따냈으며 박병호에게 147억 원이라는 거금을 건 사실이 알려져 야구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박병호와 미네소타 트윈스 구단이 합의점에 도달하면 박병호는 한국프로야구 출신 야수로는 두 번째로 미국 무대를 밟게 된다.하지만 홈런왕 박병호가 주의해야할 것이 있다. 미네소타 트윈스에서 거포로 자리잡기위해서는 미네소타의 추위를 견뎌야하는 것.또한 미네소타 트윈스의 홈구장은 잠실보다 좌우가 짧고 담장이 높아 홈런을 칠 때 더 유의해야할 것으로 보인다.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병호, 꼭 성공해라” “박병호, 메이저리그 가는 구나” “박병호, 홈런왕 대단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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