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은 자회사인 Samsung C&T ECUK Ltd.에 8405억6078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7.19%에 해당한다.
회사측은 “이번 채무보증은 삼성물산의 자회사(채무자)가 발주자(채권자)가 체결 예정인 건설 EPC 계약에 대해 모회사인 삼성물산이 보증인으로써 공사이행을 보증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test10043@heraldcorp.com
삼성물산은 자회사인 Samsung C&T ECUK Ltd.에 8405억6078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7.19%에 해당한다.
회사측은 “이번 채무보증은 삼성물산의 자회사(채무자)가 발주자(채권자)가 체결 예정인 건설 EPC 계약에 대해 모회사인 삼성물산이 보증인으로써 공사이행을 보증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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