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다음달 16일까지 아르바이트 청년의 권리보호 캠페인의 일환으로 ‘아르바이트 권리보호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공모전은 보호받아야 할 아르바이트 청년의 노동 권리를 시민들이 인지할 수 있도록 영상물과 인쇄물로 응모하면 된다. 영상은 10초 이상 1분 이내로 50MB를 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자유형식으로 지원할 수 있다. 인쇄물은 300dpi 환경에서 작업한 JPEG파일을 A4 사이즈로 제출하면 된다.
공모전은 다음달 16일까지 진행되고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접수는 이메일(oh@albaright.com)를 통해 가능하다.
최진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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