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 박준형이 과거 미국에서 있었던 일화를 공개했다.오늘(28일) 진행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그룹 지오디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은 물론 넘치는 끼를 발산했다.이날 박준형은 앞서 선곡된 ‘어머니께’의 노래를 들은 뒤 “예전에 엄마가 식당에서 잡채를 싸다 주신 적이 있다”며 입을 열었다.이어 그는 “지금이야 미국에서 한국 음식이 인기가 많지만 그때는 잡채를 보고 ‘지렁이냐’고 하더라. 그때 속이 많이 상했다”며 당시를 회상했다.한편 지오디는 오는 12월 16일부터 20일까지 총 5일간 콘서트를 개최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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