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워너비 시영 / 제니스미디어콘텐츠 제공
사진 : 워너비 시영 / 제니스미디어콘텐츠 제공

[헤럴드리뷰스타 = 송숙현기자] 걸그룹 워너비(Wanna.B) 멤버 시영의 티저 사진이 공개됐다. 지난 26일 워너비 공식 페이스북에는 워너비 새 앨범 티저 사진 중 멤버 시영의 개인 이미지가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시영은 매끈한 뒤태를 자랑하며 아찔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노랗게 물들인 머리카락은 짧게 묶어 깔끔함을 강조해 시크함까지 느껴진다. 특히 사진 속 시영은 등 뒤에 ‘폴리스(POLICE)’라고 적혀 있는 경찰 제복을 입고 있어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더불어 하단에 적힌 ‘노벰버 커밍 순(November coming soon)’과 함께 이번 워너비 새 앨범의 콘셉트와 관련된 것임을 추측할 수 있어 팬들의 기대를 더욱 높이고 있다. 한편 지우 세진 시영 은솜 서윤 아미까지 총 여섯 명으로 이루어진 워너비는 11월 새 앨범 발표를 앞두고 22일 은솜, 24일 세진, 26일 시영까지 총 3명의 티저 사진을 공개했다. 이후 28일과 30일, 그리고 11월 1일까지 다른 멤버들의 티저 사진과 단체 사진을 공개할 예정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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