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DGIST(총장 신성철)는 지난달 30일 컨실리언스홀 233호에서 영남대 최외출 부총장(새마을국제개발학과 교수)을 초청해 리더십 특별강좌를 열었다.
학생 및 교직원 200여명을 대상으로 열린 이날 강좌에서 최 부총장은 ‘미래세대를 위한 성장동력 새마을 - 왜 그리고 어떻게’라는 주제로 국제사회에서 주목받고 있는 새마을운동에 대해 강연했다.
최외출 부총장은 “한때 희망이 없는 나라로 불리던 한국이 국제사회에서 희망의 아이콘으로 부상하고 있다”며 “우리나라가 50년 후에도 국제사회를 선도하기 위해 나는 무엇을 해야 할 것인지 고민하는 리더십을 키워야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새마을학 주창자로 유명한 최외출 부총장은 현재 영남대 부총장과 동대학 새마을국제개발학과 교수 및 국제개발협력원장을 맡고 있으며 글로벌새마을포럼 회장, 캄보디아 총리 고문 등 개도국 고문역, 글로벌새마을개발네트워크(GSDN)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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