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정운택이 자신에게 악플을 단 네티즌들을 무더기로 고소한 가운데, 이를 설득한 사람이 강용석 변호사라는 주장이 제기돼 화제다.
정운택은 과거 운전기사 폭행혐의로 벌금 200만원을 선고 받았다. 그리고 27일 이 사건과 관련하여 자신에게 악플을 단 ‘악플러’들을 고소했다.
국내 한 매체는 정운택의 갑작스런 ‘악플 고소’를 하라고 설득한 게 변호사 강용석이라는 한 관계자의 말을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잘못은 인정하고 책임지겠지만, 바로 잡을 건 바로 잡아야 한다’는 게 고소의 취지다.
최근 파워블로거 도도맘 ‘김미나’씨와의 불륜설로 곤욕을 치르고 있는 변호사 강용석은 이미 한 차례 성추행 혐의를 받았던 개그맨 조원석의 변호를 맡아 불기소 처분을 받은 바 있다.
강용석이 소속된 법무법인 넥스트로는 ‘아직 확인된 바 없다’고 전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