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원료 업체 바이오랜드(대표 정찬복)는 일본 도쿄에서 일본 스미토모상사 자회사 SPI와 상호협력 MOU를 체결하고 해외마케팅, 화장품소재 신기술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화장품원료 업체 바이오랜드(대표 정찬복)는 일본 도쿄에서 일본 스미토모상사 자회사 SPI와 상호협력 MOU를 체결하고 해외마케팅, 화장품소재 신기술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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