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원호연 기자]우리 정부는 최근 러시아와 합병을 선언한 크림 반도 문제에 대해 외교부 대변인 성명을 통해 우려를 표명했다.
조태영 외교부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우리 정부는 우크라이나 상황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명한 바 있다”며 “우크라이나의 주권, 영토 보전과 독립은 반드시 존중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이어 “우리 정부는 크림 주민투표와 러시아의 크림 병합을 인정할 수 없다”면서 크림반도에서의 현상 유지를 촉구했다.
그러나 정부는 성명을 통해 러시아의 국제법 위반을 지적하거나 한국의 제재 가능성에 대해 언급하지는 않았다.
why37@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