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미스코리아 출신 유명연예인 A씨의 남편 김씨가 20대 여성에게 약물을 투여한 뒤 성폭행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그러나 김 씨는 경찰 조사에서 범행 일체를 부인하고 있다.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는 약을 탄 술을 먹이고 20대 여성을 성폭행한 김 씨를 구속 조사하고 있다. 김 씨는 알고 지내던 골프선수 출신 정 모씨와 함께 서울의 한 호텔 수영장에 20대 여성 두 명을 불러내 술을 마시고, 정신을 잃은 여성을 각자 모텔로 데려가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 씨는 현재 범행 자체를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미스코리아 출신 연예인 A씨 측은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anju1015@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