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온라인뉴스 기자]-풍부한 노하우 지닌 ㈜펀듀, 업계 진출 선언핀테크란 금융을 뜻하는 파이낸셜(financial)과 기술을 뜻하는 테크놀로지(technology)의 합성어로 모바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빅데이터 등의 첨단 기술을 활용해 기존 금융 기법과 차별화 된 새로운 형태의 금융기술을 의미한다.최근 이러한 핀테크 시장이 급성장을 이루고 있으며, 추후 핀테크의 적용범위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펀듀가 개인 및 기업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핀테크 서비스의 일종인 P2P 투자 사업에 진출한다고 밝혀 주목을 받고 있다.P2P 투자란 은행과 같은 금융 중계기관을 거치지 않고 개인과 개인을 연결하는 온라인 플랫폼으로 특정인이 불특정 다수로부터 투자를 유치하는 방식을 뜻한다.
㈜펀듀는 수년간 금융기관의 수탁법인으로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상품개발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으며, 금융기관과의 공동투자를 통하여 약 200억원의 자금투자 경험이 있다. 현재까지 부도 및 연체율은 전혀 없었다.펀듀의 주목할만한 점은 투자처의 신용평가 기준에 있다. 금융기관과 공동투자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1차적으로 은행권의 꼼꼼한 신용평가가 이루어지고, 2차적으로 펀듀의 자체 신용평가 시스템, 철저한 투자 사후관리를 통하여 투자 신뢰도를 극대화 시키고 있다.또한 자체적으로 영업팀, 사후관리팀, 채권추심팀을 운용함으로써 투자에서부터 회수까지 전 과정을 전문화하고 있다. 플랫폼 또한 충실한 투자설명과 심플한 구성으로 모든 연령대의 투자자가 쉽게 투자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펀듀는 보다 철저한 투자처 선정의 노하우를 통하여 Risk 최소화, 투자이익 극대화에 초점을 맞추어 투자자에게 안정적인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금리 또한 최대 연 12%를 웃도는 고수익을 보장한다.㈜펀듀의 남상우 대표는 “현재 P2P 대출 시장은 200억원에 불과하지만 금융기관과의 공동투자를 통해 향후 P2P 대출시장은 크게 성장할 것”이라며, “펀듀는 내년 하반기까지 누적투자 500억 달성과 부실률 제로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펀듀가 실시하는 P2P 투자 사업의 첫 투자자 모집은 11월 25일에 시작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fundu.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