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고대 구로병원 마취통증의학과 이일옥 교수<사진>가 대한마취통증의학회 차기 이사장으로 선출됐다.
이일옥 교수는 최근 개최된 마취통증의학회 학술대회 정기 평의원회에서 제20대 차기 이사장으로 선출됐으며, 임기는 2016년 11월부터 2년간이다.
이 차기 이사장은 1984년 고려대 의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ㆍ박사를 취득했으며, 대한소아마취학회 회장, 대한노인마취연구회 회장, 대한마취통증의학회 고시이사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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