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고대 구로병원 마취통증의학과 이일옥 교수<사진>가 대한마취통증의학회 차기 이사장으로 선출됐다.
이일옥 교수는 최근 개최된 마취통증의학회 학술대회 정기 평의원회에서 제20대 차기 이사장으로 선출됐으며, 임기는 2016년 11월부터 2년간이다.
이 차기 이사장은 1984년 고려대 의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ㆍ박사를 취득했으며, 대한소아마취학회 회장, 대한노인마취연구회 회장, 대한마취통증의학회 고시이사 등을 역임했다.
thlee@heraldcorp.com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대기업 다닌다고 5억 더 받는 ‘사내대출’ 정부도 못 건드리는 ‘무적’일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5/rcv.YNA.20260630.PYH202606301073000610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