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서울시장이 20일 오전 서울 은평구 연신내역 인근 에서 은평구 주민, 점포주 등 시민들과 함께 겨우내 쌓인 먼지를 청소하는 봄맞이 대청소를 하고 있다. 서울시는 서울시 25개 자치구 공무원을 비롯해 도로 시설 관리기관, 주민자율청결봉사단, 상가번영회, 시민 들 약 6만여명이 서울 곳곳에서 참여한다고 밝혔다.
박해묵기자mook@heraldcorp.com
mook@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