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모델 겸 배우 파비앙이 독도 입도에 성공했다.
지난 2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파비앙은 고생 끝에 그토록 원하던 독도 입도에 성공해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거센 파도를 뚫고 울릉도에 도착했다. 멀미의 고통 속에 잠이 든 파비앙은 언제 그랬냐는 듯 울릉도 사진을 찍으며 기쁜 마음을 표했다.
하지만 풍랑 때문에 독도 입도가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자 그는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다.
다행히 다음날 파도가 잔잔해 독도 입도가 가능했다.
이에 그는 설레는 마음을 안고 배에 승선, 독도로 향하는 배 안에서 “독도는 내 운명 같다”고 전했다.
방송후 네티즌들은 “‘나혼자 산다 파비앙’, 우리도 잘 못가는데..” “‘나혼자 산다 파비앙’ 진정한 한국 사랑!!” “‘나혼자 산다 파비앙’, 파비앙을 한국 홍보대사로” 등의 반응을 보였다.
gorgeou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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