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KBS2 '발칙하게 고고'
사진 : KBS2 '발칙하게 고고'

▲사진 : KBS2 '발칙하게 고고'[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발칙하게 고고’ 정은지가 이원근-차학연-지수와 3인 3색 찰떡 케미를 뽐내며 열렬한 호응을 얻고 있다. 이와 과련, KBS 2TV 월화드라마 ‘발칙하게 고고’(극본 윤수정, 정찬미 / 연출 이은진, 김정현 / 제작 콘텐츠K, (유)발칙하게고고문화산업전문회사) 속 정은지와 그녀의 호위무사 삼인방이 남긴 설렘 포인트를 짚어봤다. # ‘열연커플’ 정은지-이원근, 달달한 첫 키스로 공식 커플 선언냉탕과 온탕을 오가며 쌈&썸 기류를 형성했던 연두(정은지 분)와 열(이원근 분)이 지난 10회에서 가슴 떨리는 뽀뽀와 첫키스를 한꺼번에 성사시키며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마주치기만 해도 으르렁거렸던 두 사람은 이제는 없으면 허전하고 보고 싶은 어엿한 풋내기 커플로 자리매김해 연애세포를 마구 자극하고 있다. # 정은지-차학연, “너 지켜주려고” 우리 우정 포에버~!끈끈한 십년지기 우정 연두와 동재(차학연 분)는 서로의 고민을 털어놓을 수 있는 워너비 여사친(여자사람친구), 남사친(남자사람친구)으로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받고 있다. 특히 어렸을 적 사고로 연두를 크게 다치게 한 뒤 신체접촉장애라는 트라우마가 생긴 동재는 위험에 처한 그녀를 구하지 못하자 죄책감에 빠졌다. 하지만 이를 극복하고자 연두가 있는 치어리딩부에 가입하며 “너 지켜주려고”라고 한 장면은 훈훈함을 자아냈다. # 정은지-지수, 사랑은 사람도 변화시킨다! 짠내 가득 짝사랑으로 애틋 감성 UP! 연두-열 커플에 이어 애청자들의 뜨거운 지지를 받았던 연두-하준 커플(연하커플)은 눈물 없인 볼 수 없는 하준의 짝사랑으로 애틋함이 깊어지고 있는 상황. 특히 지난 10회에서는 하준이 연두와 열의 키스 장면을 목격해 극도의 짠내를 유발하기도 했다. 그렇지만 연두의 따뜻한 마음씨로 인해 아픔을 간직한 채 마음의 문을 닫고 살았던 하준이 활짝 웃는 모습은 안방극장을 미소 짓게 했다. 이처럼 ‘발칙하게 고고’는 때 묻지 않아 더욱 아름다운 10대들의 로맨스와 뜨거운 우정으로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설렘 지수를 무한 상승시키는 KBS 2TV '발칙하게 고고‘는 다음 주 월요일(9일) 밤 10시에 11회가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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