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김연아 기자]-올바른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문화사업 및 사회공헌활동 진행-12월 5일 전국시낭송경연 성인부 본선대회 개최-복합문화공간 JCC 재능문화센터 개관한 해를 마무리하는 연말을 맞이하여 격조 있는 시낭송대회 축제의 장이 열려 화제다. ‘시낭송을 통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든다’는 취지로 1991년 첫 발을 뗀 제25회 전국시낭송경연 성인부 본선대회가 다가오는 12월 5일 (토) 서울 도곡동 재능빌딩 5층 극장에서 개최된다.

(재능 전국시낭송경연 강원대회 참가자 단체사진)제25회 전국시낭송경연 본선대회 개최재능교육과 재능문화가 주최하는 전국시낭송경연대회는 전국 규모의 시낭송 콩쿠르이다. 전국의 수 많은 시낭송 애호가들이 16개 지역 예선에 참여하여 시낭송의 애정과 기량을 뽐내고 있으며,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시낭송 애호가의 저변이 해가 갈수록 넓어지고 있다. 특히 전국시낭송경연대회 성인부 본선 수상자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한국시인협회가 인정하는 <시낭송가증서>를 수여하고 있다.재능교육은 언제 어디서나 모든 사람들이 시낭송의 감동을 체험하고 시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시낭송문화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왔다. 이런 시낭송 보급의 공로로 지난 2008년 재능그룹 박성훈 회장은 한국시인협회로부터 명예시인으로 추대 받았다.1977년 창립 이래, 재능교육은 ‘보다 나은 교육을 통한 보다 나은 삶’으로의 변화를 추구해온 종합교육문화기업이다.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아이들에게 올바른 교육환경을 제공하여 창의적인 인재로 육성하는 것을 사명으로 여기며, 교육문화 사업에 매진해왔다.흔히 재능교육은 ‘스스로교육철학’을 바탕으로 한 스스로학습법과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스스로학습시스템을’ 개발 및 보급한 학습지 전문회사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재능교육은 교육사업 이외, 오래 전부터 다양한 문화활동을 진행해온 종합교육문화기업이다. 감수성과 창의력을 갖춘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서는 교육뿐만 아니라 올바른 교육문화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으로 기존의 기업 문화 사업과는 다른 시도를 하고 있다. 즉, 일반 대기업이 하는 것처럼 막대한 인력과 재원으로 전개하는 대규모 사회 공헌 프로그램이나 정형화된 사회사업의 틀을 모방하는 대신 재능교육이 지향하는 철학과 이념을 토대로 한 문화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것이다.

(JCC(재능문화센터) 아트센터)

(JCC(재능문화센터) 크리에이티브센터)JCC(재능문화센터) 개관지난 10월 27일 개관한 JCC(재능문화센터)도 올바른 교육 문화 환경의 일환으로, 감성교육 가치를 건축과 문화 예술 공간으로 구체화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JCC(재능문화센터)는 종합교육문화기업 재능교육과 세계적 건축가 안도 타다오가 함께 ‘꿈과 개성, 철학이 담긴 100년 건물’을 만들자는 뜻으로 만든 복합문화공간이다. JCC(재능문화센터)는 음악 공연과 다양한 전시를 경험할 수 있는 JCC 아트센터와 공연, 전시 연계 교육프로그램은 물론 다양한 강연과 퍼포먼스 그리고 스스로교육연구소와 같은 R&D기관이 공존하는 JCC 크리에이티브센터 등 2개의 형제 건물로 이루어졌다. 재능교육 스스로교육철학을 바탕으로 21세기 지식 및 정보화 시대에 요구되는 창의성을 지닌 인재를 양성하는 문화 예술 교육기관의 역할을 할 예정이다.이 외에도 재능교육은 정서와 감성을 키워주고 우리말, 우리글의 표현능력을 길러주는 재능동화구연대회 개최 및 지원, 어린이의 스포츠 정신 함양을 위한 재능기전국초등학교배구대회 등 사회공헌활동과 교육문화활동을 다각도로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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