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은정 기자] 엑소 찬열의 지원에도 헤이즈는 파이널 무대 진출에 실패했다.효린이 헤이즈를 9표 차이로 이겨 파이널 무대에 오르게 됐다. 6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2'에서 효린이 세미파이널 배틀에 진출, 래퍼 헤이즈와 대결해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헤이즈는 엑소 찬열에게 지원사격을 받았는데 300명의 판정단은 효린에게 135표를 주며 효린의 손을 들어줬다. 두 사람은 단 9표 차이였다. 효린은 "씨스타가 우승해도 운 적이 없었다"며 눈물을 흘리며 기뻐했다.반면 헤이즈는 "다행인 것은 큰 차이가 아닌 아쉽게 져서 기분이 좋다"고 아쉬움을 감추며 말했다.한편 '언프리티2'는 컴필레이션 앨범 제작을 놓고 11인의 여자 래퍼들이 치열한 대결을 펼치는 서바이벌 형식의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11시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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