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원승일 기자] 화학테러ㆍ사고 대응능력 평가 대회에서 낙동강유역환경청과 대구지방환경청이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환경부 소속 화학물질안전원은 19∼20일 경남 창원에서 7개 지방(유역)환경청과 6개 합동방재센터 담당자 6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제6회 화학테러ㆍ사고 대응능력 평가대회’ 결과를 25일 발표했다. 이번 평가대회는 화학사고 및 테러 발생 시 현장에 출동하는 유역(지방)환경청의 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2009년부터 시작했다. 올해부터는 합동방재센터 담당자들도 대회에 참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