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바이오업체 씨트리는 13일 한국거래소와 금융감독원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코스닥 상장을 위한 본격적인 공모절차에 돌입한다고 16일 밝혔다. 증권신고서에 따르면 씨트리가 이번 상장을 위해 공모하는 주식 수는 1,200,000주다.
공모희망가는 8,300원~10,200원으로 총 공모금액은 밴드 하단 기준 약 100억원이다. 12월 7일~8일 양일간 수요예측을 거쳐 공모가를 확정한 후 12월 10일부터 11일까지 청약을 받는다. 상장 및 매매개시는 12월 중이다. 상장 주관사는 신한금융투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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