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지원 기자] 배우 진세연이 MBC 주말드라마 ‘옥중화’에 합류한다. 고수는 출연 제의를 받고 검토중이다.17일 한 매체는 진세연의 소속사 얼리버드엔터테인먼트 관계자의 말을 빌려 진세연이 ‘내 딸 금사월’의 후속작인 ‘옥중화’(극본 최완규/연출 이병훈)에 합류한다고 보도했다. 이로써 진세연은 드라마 ‘닥터 이방인’ 이후 2년 만에 브라운관으로 복귀한다.고수의 소속사 유본컴퍼니 관계자는 “출연 제의를 받고 검토 중인 단계”라며 “출연을 확정 지은 것은 아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옥중화’는 ‘대장금’, ‘이산’ 등을 연출했던 이병훈 PD와 ‘허준, ‘상도’에서 호흡을 맞춘 최완규 작가가 15년 만에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한 작품이다.한편, ‘옥중화’는 감옥에서 태어난 주인공 '옥녀'가 조선의 변호사제도인 외지부를 배경 삼아 억울한 백성을 위해 노력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내년 3월 방송 예정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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