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이슬람국가(IS)가 파리 뿐 아니라 독일에서도 테러공격을 계획했던 것으로 드러나고 있다.
독일 바이에른주 당국은 14일(현지시간) “최근 폭발물과 칼리쉬니코프(AK) 소총 등 다수의 무기를 차량에 소지하고 있던 51세의 몬테니그로 출신 남성을 체포했었다”면서 “분명 프랑스로 향하고 있었으며, 이에따라 이번 파리 테러와 관련 여부를 조사중이다”라고 밝혔다.
워싱턴포스트는 이와 관련 “연관성이 확인될 경우 유럽 전역에서 테러활동이 계획됐던 것으로 볼 수도 있다”고 풀이했다.
유럽 각국도 대응에 들어갔다. 평소 개방됐던 유럽 국경에서는 검문검색이 이뤄지기 시작했다. 주요시설에 대한 경비도 강화돼 영국 개트윅 공항에서는 소형화기가 발견돼 대피가 이뤄지기도 했다.
각국 정상들은 프랑스에의 협조를 약속하며 대테러 활동 공조에 들어갔다. 이란의 하산 로이하니 대통령은 이날 프랑스 방문일정을 취소했다. 시아파 국가인 이란은 수니파 단체인 IS에 적대적이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