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북)=김병진 기자]경북도는 16일 도내 원전정책 추진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원자력산업정책과를 신설했다.
원자력산업정책과는 원자력해체기술종합연구센터 유치와 지역 원전건설에 따른 협력사업, 방폐장 2단계 사업 추진 등 일을 하게 된다.
김승열 원자력산업정책과장은 “무거운 책임을 느낀다”며 “오로지 원전지역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병윤 도 경제부지사는 “앞으로 원전 업무 담당의 세분화를 통해 체계적인 정책 수립과 유기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해 원전 관련 국책기관 설립 등에 더욱 심혈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