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야노시호 판박이 딸 사랑이 아기시절 “보기만 해도 힐링돼!”

야노시호가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야노시호와 남편 추성훈, 딸 추사랑에게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야노시호와 남편 추성훈 매니지먼트를 맡은 본부엔터테인먼트는 과거 그들의 딸 추사랑 페이스북을 오픈했다.

이 페이스북에는 추사랑의 일상 사진뿐만 아니라 2011년생인 추사랑의 아기시절 사진이 올려져 있다.

지금과 달리 머리카락이 채 다 자라지 않은 추사랑은 동글동글한 눈망울로 깜찍함을 뽐내고 있다.

야노시호와 추성훈은 2년 열애 끝에 지난 2009년 결혼해 골인했다. 2011년에 얻은 딸 추사랑은 KBS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얻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