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마리서치프로덕트는 청담과 193억4295만원 규모의 디셀(D+CELL)을 중국에 수출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이는 2014년 매출액 대비 78.1%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17년 11월 15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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