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라지구 원룸형 소형 오피스텔 14%, 임대수요 대비 공급량 절대 부족 - 각종 개발 완성단계 돌입… 풍부한 1인 가구 배후수요 입지 갖춰

최근 수도권에서는 아파텔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는 저금리 기조가 장기화하고, 유례없이 전셋값이 치솟으면서 주거용 오피스텔로 소비자들이 눈을 돌리고 있기 때문이다. 아파트 매매값의 80%에 육박하는 높은 전셋값에 지친 소비자들이 상대적으로 저렴하면서도 주거 기능을 충실히 갖춘 오피스텔로 상당수 돌아서고 있다. 최근 이 같은 소비 패턴에 맞춰 평면구조, 커뮤니티, 단지 시스템 등을 아파트 수준으로 갖춘 오피스텔이 속속 공급되고 있다.

또 투자자들 역시 저금리 기조가 장기화하면서 금융 상품보다 월세를 받아 운용 이익을 얻는 수익형 부동산에 투자하는 비율이 늘고 있다. 특히 역세권과 대학가, 대기업, 아파트 밀집 인근 지역의 오피스텔이 안정적 수익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런 점에서 한국자산신탁이 인천 청라국제도시 중심상업지구 일상 C11-2-1블록에서 ‘청라 지웰 에스테이트’ 오피스텔을 분양한다. 이 오피스텔은 전 호실이 원룸형으로 구성돼 소형 주거상품이 부족한 청라국제도시 내 합리적인 투자상품으로 눈여겨볼 만하다.

청라국제도시는 소형 오피스텔 공급이 적은 편이란 게 주목된다. 현재 청라국제도시 내 공급된 오피스텔 비율은 1.5룸형 16.6%, 투룸형이 43.0%인 반면 원룸형 소형 오피스텔은 14.2%에 불과하다. 분양 관계자는 "최저 9,000만 원대도 있으며 주력인 20.1㎡ 평균가격은 1억 500만 원"이라고 설명했다.

신영건설이 시공하는 이 오피스텔은 지하 6층~지상 15층, 1개 동, 20~23㎡(이하 전용면적) 총 338실로 조성된다. 이중 오피스텔은 지상 3층~지상 15층까지이며, 지상 1층~2층은 상업시설로 조성된다. 오피스텔 모두 원룸형으로 면적별로는 ▲20.08㎡ 247실 ▲20.56㎡ 26실 ▲23.33㎡ 65실이다.

또한, 중심상업지에 위치해 편의시설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롯데마트, 홈플러스, 주민센터, 수변상가 등이 가깝다. 종합병원급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청라여성병원도 도보권에 위치한다. 청라국제도시 동서를 가로지르는 길이 3.6㎞의 인공수로 ‘캐널웨이’와 약 70만㎡ 규모의 중앙호수공원도 가까워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임대소득을 목적으로 하는 오피스텔 투자의 경우 투자자들이 가장 걱정하는 부분은 공실의 위험이다. 공실은 곧 수익률의 저하로 이어지기 때문에 세입자들이 선호하는 형태의 오피스텔과 입지조건을 잘 따져보고 투자를 해야 한다. 오피스텔은 1인 가구의 폭발적 증가로 1.5룸과 2룸 보다는 1룸의 임차수요가 많고 1룸의 경우도 관리비에 대한 부담을 줄이기 위해 소형 평형대를 찾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 청라국제도시에는 원룸형이 전체의 11.21%인 457실에 불과해 공실이 없는 것은 물론이고 임대료도 월 50만~45만 원 수준이라는 전언이다. 1.5룸이나 투룸 오피스텔 대비 관리비 역시 저렴해 임차 경쟁력도 있다는 설명이다.

더불어 교통망이 풍부해 이동이 편리하다. 공항철도 청라국제도시역을 통해 서울역까지 30분대 진입이 가능하고, 공항고속도로 청라IC, 경인고속도로 직선화, BRT(청라~가양) 등을 이용해 서울로 쉽게 진.출입이 가능하다. 여기에 지하철 9호선이 공항철도와 연계돼 운행될 예정이며, 제2외곽순환도로, 제3연륙교(청라~영종) 등도 개통 예정이다. 이에 더해 인천시가 지난 9월 예비타당성 조사를 요청한 서울지하철 7호선 연장선 노선계획 변경이 받아들여지면 '커낼웨이역(가칭)'이 단지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조성된다.

현재 사업부지인 인천 서구 연희동 798-1 (맛싸고 정육식당)에 모델하우스를 오픈 개관하여 선착순 분양 중이며, 오픈 3일 만에 약 100여 실이 계약되는 등 빠르게 소진되고 있으니 서둘러 방문하여야 할 것이라고 업체 관계자는 전하고 있다.

분양 문의 : 032-295-1599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