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현민 기자] 아델의 새 앨범이 338만장 팔렸다. 29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아델의 새 앨범 ‘25’가 300만 장을 돌파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델의 앨범 ‘25’는 지난 20일 발매된 이후 일주일 정도가 지난 시점이다.아델(27)의 새 앨범이 338만장 팔린 가운데, 이 수량은 CD와 디지털 음반 판매량을 합친 것으로 집계되었다. 올해는 테일러 스위프트의 ‘1989’ 앨범이 180만 장이 팔려 빌보드 차트 1위였는데, 아델이 순위를 갈아 치위 당당히 1위가 되었다.아델은 “나는 눈을 위한 음악이 아니라, 귀를 위한 음악을 만든다”고 밝혀 소신 있는 마인드로 화제가 되었다. 그는 여성 가수로서 날씬한 외모가 아니라 풍만한 몸집을 소유했으며, 예외적인 존재로 평가 받았지만 이제는 최고의 가수가 되었다.한편, 미국에서는 추수감사절(11월 26일)과 블랙프라이데이(11월 27일)이 큰 행사에 해당하는데 이 시점에 그의 앨범이 많이 팔린 것으로 보인다. 빌보드 측은 “이번 아델 앨범을 선물용으로 구입하는 사람이 많았다.”고 밝혔다.팬들은 “아델 앨범, 멋진 보이스와 성량을 가진 가수네요.”, “아델 헬로, 많이 팔릴 만하죠.”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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