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백진희 기자] 힐링캠프 김광규가 현재 호감가는 이성이 있다는 발언에 곽정은이 현실적인 조언을 해준 가운데, 곽정은의 연애사 역시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30일 저녁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500인’(이하 ‘힐링캠프’)에는 배우 김광규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과 함께 솔직한 고백으로 큰 화제를 모았다. 이에 앞서 반 백살, 즉 50살이 되도록 장가가지 못한 김광규의 연애 코치로 고가정은이 등장해, 그의 연애 스타일 진단 및 현실적인 조언을 이어가며 멘토를 자처했다. 이날 김광규는 자신의 연애 스타일에 대해 적극적이지 않다고 고백하면서 “대부분 맴돌곤 한다. 잘 안 됐던 경우가 많다”는 자신감을 상실한 고백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어 김광규는 “현재 호감가는 이성이 있다. 여전히 맴돌고 있다. 맴돌고만 있다”는 고백으로 안타깜움을 자아냈다. 이에 곽정은은 “맴돈다고 거절당할 가능성이 낮아질까요?”라고 반문 하며, 연인 사이로 발전하는 데 필요할 뿐만 아니라, 연인 관계를 돈독하게 해주는 스킬을 전수했다. 이날 곽정은은 자신과 남자친구의 일화를 바탕으로 설명을 이어가며 “화장을 지웠는데 남자친구가 깜짝 놀란 적이 있다. '화장을 지우니까 더 예뻐'라고 얘기했다”고 자랑해 방청객의 야유를 한몸에 받았다. 이어 그녀는 “심지어 엄마도 화장한 TV 속 모습이 더 낫다고 한다. 그런데 그렇게 말해주는 사람은 세상에 한명 밖에 없다. 오직 사랑하는 사람만 닭살멘트를 하면서 상대방에게 힘을 준다고 생각한다”며 연애에 있어 선의의 거짓말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한편, 이날 힐링캠프에서 곽정은은 김광규의 관심가는 이성이 있다는 용감한 고백에 “식사를 하자는 가벼운 제안을 하라”고 주문해 눈길을 끌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