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방송 캡쳐
사진: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윤지원 기자] ‘풍선껌’ 이동욱이 정려원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시청자들에게 훈훈함을 선사하고 있다지난 16일 방송된 tvN ‘풍선껌’ 7화에서는 주변사람들에게 연애사실 공표하고 애정행각을 벌이는 이동욱(박리환)과 정려원(김행아)의 모습이 그려졌다.시크릿 가든에 김장을 도우러 간 리환과 행아는 자연스럽게 연인 사임을 공표하고 애정행각도 서슴지 않았다. 양념이 묻은 고무장갑 때문에 머리를 만지지 못하자 리환에게 도움을 요청한 행아. 그런 행아에게 머리를 헝클어뜨리고 두 팔을 잡고 장난치며 “박리환이랑 김행아랑 사귄다. 만세!”라고 말하는 박리환의 모습은 달달하고 따뜻한 웃음을 선사했다.지훈(이승준 분)의 부탁으로 리환과 행아는 병원에 들러 오붓한 ‘뒤뜰 데이트’를 즐겼다. 키스를 하려 다가오는 리환을 놀란 마음에 밀어버린 행아는 시무룩해 있는 리환에게 "좀 기다려 주면 안 돼?"라고 말했고, 리환은 "네가 또 이러다가 아니라고 할까봐, 꿈 꿨다고 우기면서 도망 갈까봐"라고 귀여운 투정과 함께 불안한 속내를 드러냈다.이처럼 이동욱은 오랜 시간 끝에 연인으로 발전하게 된 정려원에 대한 애정 표현을 서슴지 않았고, 이는 시청자들로 하여금 연애세포를 깨우는 달달함을 선사했다. 이날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풍선껌 이동욱, 역시 케미왕”, “풍선껌 이동욱, 박력넘쳐”, “풍선껌 이동욱, 행아랑 그냥 행복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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