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한ㆍ미ㆍ일 3국 정상회담이 25일 열릴 예정이다. 이는 박근혜 대통령 취임뒤 일본과 갖는 첫 정상회담으로, 악화일로를 걷던 양국관계에 개선의 계기가 될 지 주목되고 있다.
22일 청와대 관계자에 따르면 한국, 미국, 일본 3국은 네덜란드 헤이그 제3차 핵안보정상회의 이틀째인 25일 정상회담을 갖기로 결정했으며, 이 자리에서 3국 정상들은 북핵문제에 대한 대응 및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번 정상회담에서는 한국과 일본의 정상이 이명박 전 대통령 정부 당시인 2012년 이후 22개월만에 마주하게 된다.박 대통령으로서는 취임 후 일본과의 첫 정상회담인 셈이다.
/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