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MBC 새 드라마 ‘달콤 살벌 패밀리’에 출연하는 걸스데이 민아의 과거 사진이 주목을 끌고 있다.

’달콤 살벌 패밀리' 민아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민아는 핑크빛 옷을 입고 늘씬한 각선미를 뽐내고 있어 시선을 끈다.

한편 16일 민아는 MBC 새 수목극 ‘달콤살벌 패밀리’ 제작발표회에서 “미숙한 부분도 많고 긴장도 됐는데, 선배님들한테 많이 배우고 있다”라며 출연소감을 전했다.

이어 민아는 “되게 어려워 했던 분들은 언니 오빠, 감독님이 지도를 해주셔서 앞으로 기대를 많이 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달콤살벌 패밀리’는 아버지로서 남편으로서 아들로서, 잇몸으로 버티며 힘겹게 살아가고 있는 40대 가장(家長)의 고군분투기를 담은 드라마다. 오는 18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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