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광특구 해운대…올 여름 방문인원 1,600만명
최근 수년 사이에 부산의 관광특구인 해운대 지도가 많이 변화하고 있다. 센텀시티, 마린시티의 개발로 생긴 마천루가 국내외 관광객을 위한 주요 관광코스가 되었다.
무엇보다 해운대 해변을 끼고 개발중인 ‘엘시티’는 청약과 계약 열풍을 일으키며 부산의 랜드마크를 부상하며 전국적인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부산 해운대 엘시티 개발로 인해 관광객 유입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주변 부동산시장도 덩달아 호가를 보이는 상황이다.
아울러 해운대 해변을 한눈에 보는 미포지역은 도심 속 작은 포구지만 전국적인 유명세를 타고 관광객이 이어지고 있다.
미포 지역은 영화 해운대를 통해 알려지면서 영화축제기간 유명인과 영화인 등이 미포지역 맛집에 방문하는 등 자필사인과 흔적을 남기면서 부산 해운대의 중요한 관광자원이 된 곳이다. 이후로 매년 축제나 휴가기간에 미포를 방문하는 관광객 유입이 늘고 있다.
또 미포 지역 주민의 경우 철로 때문에 수십 년 간 재산권 행사가 제한되었으며, 상권 침체와 소음 등으로 미포지역의 개발을 주장하기도 한다. 미포~송정간 동해남부선 폐선부지가 개발과 보존 사이에서 미포지역에 주민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 된다.
분양관계자는 “엘시티 개발로 침체했던 인근 상권이 활성화 되고 있어 해운대 해수욕장과 미포항을 개발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최근 미포 상권에 재분양 중인 ‘해운대 씨랜드 상가’가 엘시티 최대 수혜상가로 뜨고 있다.
부산 해운대 씨랜드 상가는 총면적 1만6000㎡의 지하4층~지상5층 규모다. 지상1층과 2층은 각각 회센터와 음식점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지상3~5층에는 대형 뷔페와 클럽으로 조성할 예정이다.
씨랜드 상가는 해운대해변, 오륙도, 광안대교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프리미엄 조망권도 갖췄다. 다수의 개발 기대감으로 부산 해운대의 주목 받는 상가투자처로 각광받는 해운대 씨랜드 상가는 현재 투자문의가 늘고 있어 저금리 투자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상가 분양문의 051-747-30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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