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노아'가 이틀 째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2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노아’은 지난 21일 하루 전국 834개의 상영관에서 19만 1253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이어갔다. 지난 20일 개봉 이후 누적관객수는 37만 3826명이다.
'노아'는 세상을 집어삼킬 대홍수로부터 생명을 지키기 위한 노아의 드라마틱한 삶을 그린 작품이다.
'노아'는 이틀 만에 40만에 육박하는 관객을 끌어모은만큼 주말에 얼마의 관객을 더해 흥행의 기세를 이어나갈지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편 2위는 6만 9394명의 관객을 동원한 '우아한 거짓말', 3위는 2만 2560명의 관객을 끈 '300: 제국의 부활'이 이름을 올렸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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