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동두천)기자]동두천시는 경기도에서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5년 도로정비 평가 결과, 2년 연속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시는 상시 점검을 통한 도로시설물 파손 부위 정비, 도로변 제초, 도로 불법점용 단속, 도로재포장 공사 등 효과적인 업무 수행으로 좋은 평가를 받아 2014년에 이어 2년 연속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동두천시는 이는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도로과 직원들이 혼연일체가 되어 이룩한 쾌거로 부고있다.
이번 평가 결과 시는 경기도로부터 기관표창 및 5000만원의 인센티브를 지원 받게 되어 시 이미지 상승과 어려운 재정에 도움을 주는 성과를 이루게 되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도로침하, 포트홀 등에 대한 집중적인 점검과 신속한 처리로 예방 중심의 도로관리를 함으로써 시민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 환경을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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