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울반도체가 자회사인 서울바이오시스의 상장 철회 소식이 전해지면서 주가가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8일 오전 9시 20분 기준 코스닥시장에서 서울반도체는 전일에 비해 2.97% 떨어진 1만6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서울반도체의 자회사인 서울바이오시스는 이달 중 유가증권시장에 상장을 추진해왔으나, 최근 이를 철회했다.
서울반도체는 최종 공모가 확정을 위한 수요예측 실패로 인해 기업 가치를 적절히 평가받기 어려운 측면 등을 감안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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