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두헌 기자] 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잠원동 뉴코아 아웃렛 강남점에서 난 불이 완전히 진화됐다.
서울 서초소방서는 오후 2시 50분 현재 화재를 모두 진화하고 인명 검색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46분께 이 건물 3층 창고에서 불이 났다.
화재로 인해 손님 700여명이 긴급 대피했지만 현재까지 부상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badhoney@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손주 두고 끝내 돌아오지 못한 며느리…의료사고 외친 시아버지 결국 법정에 섰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456df6500c694dc1bc8365f1b3c64ba9_T1.jpg?type=h&h=240)
![내년 코스피,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까? 아니, 오르긴 할까?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5.a8a390902f2a409dbba5669f1bba0227_T1.jpg?type=h&h=240)
![“가속, 조향부터 소음, 진동까지 세심하게”…포르쉐·벤츠 뚫은 핵심기지 [그 회사 어때?-넥센타이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3.85cef9fae13c457491cdb4fdb46a6e8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