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상장 유지 결정으로 거래가 재개된 대한전선이 8일 급등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대한전선은 전 거래일보다 26.33% 오른 3790원으로 마감됐다.
장중 가격제한폭까지 올라 3900원을 기록하기도 했다.
한국거래소는 7일 유가증권시장 기업심사위원회를 열어 대한전선의 상장을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앞서 대한전선은 회계처리 기준 위반 문제로 심사 결정이 나올 때까지 거래가 정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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