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방송인 송해가 남성잡지 ‘맥심(MAXIM)’ 12월호의 표지 화보를 촬영했다.
송해는 최근 서울 강남구 논현동 V1 스튜디오에서 ‘맥심’ 화보 촬영에 참여했다. 송해는 “89세에서 90세로 넘어가는 시기, 새로운 도전을 해보고 싶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송해의 스타일링과 촬영 진행을 맡은 윤신영 에디터는 “영화 ‘대부’의 말론 브란도를 연상시키는 룩으로 ‘연예계의 대부’ 송해의 카리스마와 묵직함을 표현하려 했다”고 말했다.
한편, 송해의 모든 화보와 인터뷰는 ‘맥심’ 2015년 12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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