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구청장 진익철) 서초구립여성회관은 노후 설계 전문 과정인 ‘여성 노후 설계매니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여성 노후 설계매니저는 노후 설계에 필요한 실질적인 전문 교육을 실시해 여성 노후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돕고 현장에서 직접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 타인에게 노후 설계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 인력을 말한다.

여성 노후 설계매니저 수강생들은 총 9개월 동안 분야별 전문가로부터 노후 설계 수업을 받는다. 기본 과정과 심화 과정 각각 3개월(12회 구성), 취ㆍ창업보육실(인큐베이팅) 3개월로 구성돼 있다.

이진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