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김은호 기자]용인 수지구가 신분당선 연장선 개통을 앞두고부동산 시장이 들썩이고 있다. 수지구는 신분당선 연장선(성복역·동천역·수지구청역·상현역)이 개통되면강남역까지 20분이면 도달이 가능해져 교통 편리가 획기적으로 개선된다.이에 역세권을 중심으로 인근 단지는 집값이 1년새 1억원 가까이 오르며 교통호재로 인한 수혜를 톡톡히 누리는 중이다. KB국민은행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수지구 아파트값은 2013년 9월부터 27개월 연속 ‘상승행진’이다. 이 기간 동안 집값이 12% 넘게 올랐다.이러한 가운데 용인 아파트 ‘레이크포레 수지’가주변시세보다 저렴한 분양가로 주목을 받고 있다. 3.3㎡당 평균 1200만 원 중후반대이며 발코니를 무상으로 확장해 주고 있다. 또한, 중도금도 전액(60%) 무이자로 대출 해주고 있어 수요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용인 수지 레이크포레는 Lake(호수)와 Forest(숲)의 합성어로 자연 친화적인 친환경 아파트를 지향한다. 주어진 자연을 훼손하지 않는 로하스식 조경을 계획하였고 각종 자연 친화형 조형물과 벤치, 테마형 휴게 공간 등을 조성 한다. 전원의 정취와 산책을 즐길 수 있는 들꽃정원, 개방형 자연정원인 플레이 가든, 입주민의 담소 장소로 적합한 중앙광장 등 레이크포레만의 차별화된 친환경 주거 환경을 제공 할 예정이다.또한, 광교호수공원이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일부 세대를 제외하고 호수 조망이 가능하며, 신대저수지와정암수목공원, 서봉, 번암공원, 태광CC 등이 인접해 있어 쾌적한 자연환경을 선사한다.용인 레이크포레 수지 아파트는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4베이 이상의 확장형신평면을 일부 주택형에 적용하여 채광과 통풍의 기능을 높였다. 뿐만 아니라 난방비 절감에 효과적인 중문도 전 가구에 무상으로 설치할 예정이어서 실수요자들의 관심도가 높다. 모든 동의 1층은 필로티로 설계해 개방감을 높였고 일부 가구를 복층형 테라스 하우스로 설계하여 차별성을 주었다.신분당선 연장 후에는강남역이 20분대로 진입이 가능해져 출퇴근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할 수 있으며 다양한 광역버스 노선이 갖추어져 있어 쾌속교통망을 자랑한다. 용인-서울고속도로, 서수지IC, 경부고속도로가 인접해 있어 빠르고 가까운 교통 프리미엄도 누릴 수 있다.단지 인근에는 신세계 백화점, 이마트, 롯데마트, 광교 롯데아울렛이 인접해 있어 생활의 편의를 제공하며 신도시 내 조성되는 경기도청과 법조타운, 광교테크노밸리, 에듀타운 등 개발 수혜도 예상된다.견본 주택은 용인시 수지구죽전동 811-2일대에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대표 전화를 통해 문의 가능하다. 대표 전화: 1688-8018